
이날 오픈 기념 이벤트로 리프트를 무료로 개방했으며 스키, 보드 장비렌탈을 1만원에 특가 제공했다. 개장 첫날 약 500명(오후3시 기준)의 스키어들이 스키장을 찾았다.
개장 첫 주말 15(토)~16일(일)은 리프프 복합권 2만원, 단일권 1만5000원 등 특가요금으로 운영됐다. 비발디파크는 제설을 통해 슬로프를 순차적으로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개장일부터 폐장일까지 수도권 전면무료셔틀을 운행한다.
강민영 선임기자 mykang@sportsworldi.com
14일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를 찾은 스키어들이 발라드 슬로프에서 스키를 즐기고 있다. 대명리조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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