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호텔 분양 열풍‘파우제인 제주’연11% 쌈짓돈이 매달 내 통장에 찍힌다면 ?

 

1200만 관광시대 전망 좋은 해발 235m 위치…외국인 숙박명소로 자리잡을 것

파우제 인 제주는 지상4층 18개동, 총 376가구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19㎡ 200가구(A타입) △25㎡ 44가구(B타입) △26㎡ 80가구(C타입) △45㎡ 52가구(D타입)로구성됐다. 가격은 A타입의 경우, 인근 분양형호텔보다 3000만~4000만원저렴하게 책정됐다.

이용일수에관계없이 1년내내개인별장으로사용할수있고,이용하지않을때는안정적임대수익을올릴수있다. 계약자에한해연 2회무료항공권(2인기준)과직접운영하는최고급요트이용권을연4시간지급하며, 제주도내에서성수기에도 사용할수있는골프이용권을제공한다.

입지는 제주시민들이살기가장좋은위치로꼽는해발 235m의완만한경사구릉에위치해 한라산국립공원, 칠십리해안조망이가능하다. 돈내코국민관광단지, 자연휴양림, 올레길, 한라산둘레길이가까워 ‘외국인 휴식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제주도가유명 휴양지인하와이와발리, 오키나와를제치고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000만관광객시대를열면서 세계적인 휴양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다. 한류 등의 영향으로 중국인과 일본인이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로 선정됐을 정도다.

실제 지난 23일중국인민일보의온라인포털 '인민망' 주관으로중국인 1만768명을대상으로 실시한‘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조사결과,제주가관광명소부문 1위로나타났다.유네스코 3관왕과세계7대자연경관선정등으로관광지브랜드가 향상됐기 때문으로풀이된다.

올 9월말현재제주를방문한중국인관광객은 225만5000명으로전년대비 48.1% 증가했다. 이런 추세라면 연말까지 230만명이제주를방문할것으로전망되고있다. 일본 관광객 역시 한일관계로 약간 주춤하긴 했지만 꾸준히 상승세라는 것이 업계의 전언이다.

괌이나 하와이, 발리에 버금가는 국제 휴양지로 부상한 제주도에 연말까지 1200만명, 내년에는 약 15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익형 호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가운데 안정적인임대수익은 물론 휴양을동시에누릴 수 있는 ‘파우제 인 제주’가 단연 화제다.

㈜아름다움건설이제주시서귀포시토평동일대에분양하는 도시형생활주택 '파우제인제주'는 분양 위주의 기존 상품 대신 운영수익의일정부분을투자자에게돌려주는방식으로 외국인 관광객 전성시대를 맞은 제주에 적합한 부동산상품이라는 평이다.

또한 독일어로 휴식을 의미하는 ‘PAUSE’는 제주도의자연을즐기며힐링할수있는호텔형식의주거공간답게 조경에 공을 들여 중국인, 일본인 관광객들을 불러모을 것으로 보인다. 해온정원, 신비의 정원, 달팽이정원, 올레정원, 야자수광장, 삼나무숲정원 등 6개의 테마정원이 그것이다.

분양 관계자는 “1500만 관광객을 내다보는 국제관광도시 제주에 투자와 휴식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점이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부분”이라면서 “10년간 연 11%의 수익률이 예상되는데다 같은 기간 분양가의 60% 대출이자를 회사가 대납해 주어 초기부담을 크게 줄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파우제인제주는 2015년 7월부터거주및임대위탁을통한순익을낼수있다. 10월현재공사가진행중이며,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다.입주는 2015년 5월예정으로 서울홍보관은신분당선판교역인근에있다.

문의: 1566 9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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