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2차전 이모저모] 애프터스쿨 유이, 패대기 시구로 ‘홍당무’

○…인기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2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LG의 플레이오프 2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김성갑 넥센 2군 감독의 딸인 유이는 이날 넥센 홈 상의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시구는 썩 좋지 못했다. 공들여 던진 공이 땅에 박히는 일명 ‘패대기 시구’를 보인 것. 유이의 얼굴에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목동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은 유이의 시구 힘찬 박수로 그를 격려했다. 유이는 오는 11월부터 시작되는 일본 콘서트 투어 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체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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