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의 아내 박애리, ‘국악계의 이효리’ 안 갖춘 게 뭐야?

 



팝핀현준 박애리



가수 팝핀현준(35·남현준)-국악인 박애리(37) 부부가 방송에서 공개한 집이 화제가 된 가운데 박애리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자판기부터 오락실까지 갖춘 호텔을 방불케 하는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공개된 집만큼 관심을 받고 있는 팝핀현준의 아내 박애리는 국립창극단 단원인중앙대학교 강사로 활동 중이며 어렸을 적부터 실력을 인정받은 미모의 차세대 국악인이다. 


박애리는 2010년 제37회 한국방송대상 국악인상과 지난해 KBS 국악대상 판소리상과 대상을 받으며 뛰어난 실력은 물론 빼어난 외모로 ‘국악계의 이효리’라고 불리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앞서 2010년 2월 결혼식을 올린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바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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