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시는 예비창업주들이 관심 있게 보는 몇 가지의 조건들이 있다.
메뉴는 계절을 타지 않는지, 고객들에게 어필할만한 독특한 인테리어 컨셉이 있는지, 수익성이 좋은지, 창업 이후 운영이 어렵지 않은 지 등으로 나뉘어 볼 수 있다.
계절을 타지 않는 메뉴는 치킨창업이 대표적일 것이다. 치킨브랜드 중에서 여성을 타깃으로 깔끔하고 깨끗한 인테리어로 전국에 체인점을 오픈 한 더후라이팬은 , 외식업 중 운영이 손쉽다는 평을 얻은 치킨브랜드이다.
유행을 타지 않도록 수년간의 직영점 운영을 통해 축적된 경험으로 운영에 대한 노하우와 수익성을 검증하고 체인점을 출점 하였기에 창업자는 매장 경영에 빨리 적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시스템이었다. 변화하는 시장에서도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하여 고객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하고 있다.
더후라이팬의 주력 메뉴는 여성들이 먹기 편한 순살치킨 메뉴인데, 미국 남부식후라이드 치킨이라는 컨셉으로 신선한 부분육에 천연 향신료를 이용한 3단 파우더링으로 사용하여 깊은 맛을 내면서 꾸준한 사랑을 받는 메뉴로 정착하였다.
계절을 타지 않는 전 국민 메뉴인 치킨을 일반적인 메뉴가 아닌 더후라이팬만의 치킨으로 재해석하였다. 뿐만 아니라 작은 매장 공간을 잘 활용하여 소재의 느낌을 살리면서 간결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만들어 카페형 치킨집의 리딩 브랜드였다.
여성고객을 위한 여심공략을 넘어서서 여성창업자들도 손쉽게 창업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기에 부담 없이 운영이 가능하다. 최근 여성 점주님들이 늘어나고 젊은 CEO를 꿈꾸는 남성 창업자들까지 운영이 까다롭지 않은 창업을 찾아 가맹문의를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더후라이팬의 성공전략은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일으키며 수년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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