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최초로 시도된 극한의 ‘선택 생존’으로 8개의 가방 중 하나만 선택해 24시간 생존해야 했던 병만족. 부족한 생존 도구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낸 이들은 서로 힘을 합해 이번에는 8명 전원이 바다 사냥에 나섰다. 이중 단연 돋보인 사람은 누구보다 비장한 각오로 바다 사냥에 출격한 홍일점 김규리. 평소 등산 및 댄스 스포츠 등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매끈한 몸매로 남자 멤버들을 설레게 한 그는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까지 보유한 뛰어난 수영 실력으로 처음 해보는 작살질까지 척척 해내며, ‘수중 여전사’의 면모를 과시했다.
역대급 최강 몸매와 생존력을 자랑한 김규리의 모습과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할 남태평양의 환상적인 수중세계는 26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서 방송된다.
정정욱 기자 jjay@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