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추천으로 가입시기 앞당겨 진단비 전액 수령하자

 

원주에 거주하고 있는 48세 여성 전모씨는 2008년 4월에 남편을 폐암으로 떠나 보냈다. 당시 그녀는 암에 대한 대비책도 없었고, 치료비로 많은 돈을 쓰는 바람에 현재 늦은 취업을 해 가계를 책임지고 있다.

그런 그녀는 가계를 책임지고 있는 본인에게도 남편과 같은 일이 생길까 걱정이 돼 작년 8월 암 보험에 서둘러 가입했다. 더군다나 그녀는 가족력이 있어 특히나 간암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아니나다를까 최근 그녀는 간암 진단을 받았다. 그녀는 보험사로부터 진단비 4000만원 중 2000만원을 지급 받았다. 가입 후 일정기간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진단비의 반밖에 수령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처럼 암 보험은 가입 후 바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일정 가입 기간이 지나야 최대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최근 남녀노소 모두 암에 대한 걱정이 날로 커져가고 있다. 암이 더 이상 극소수 사람의 병이 아님이 너무나 잘 알려지면서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30대 이상부터는 그 발병률이 급격하게 증가하여 멀쩡한 가정경제를 너무나 쉽게 무너트리기도 한다.

하지만 워낙 상품 종류가 다양하므로 맞춤형으로 알맞게 가입 하려면 암 보험의 가입요령을 확실히 알아둬야 한다. 그 중 가장 먼저 암 진단 시에 지급되는 진단금을 정해야 한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암 발병과 동시에 직장에서 실직하고 있다. 평균 치료 기간과 휴식 및 재활치료 후에 재취업 할 것을 생각해 최소 1년 연봉 수준 정도는 받을 수 있어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

사람들은 흔히 비갱신형 암 보험이라 하면 보험료가 전혀 오르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비갱신형 암 보험이라 하더라도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 비갱신형 암 보험은 주계약이 비갱신형이라는 것이고, 갱신이 되는 특약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보험 가입 시에 갱신형 특약이 추가됐는지 잘 확인 할 필요가 있다.

암 발병률은 해마다 증가할 것이나 그렇기 때문에 갈수록 암 보험의 보장범위는 축소될 것이다. 따라서 암 보험을 비교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 보장기간을 가능한 길게 가져가야 한다.

단순히 유명 보험사의 통합 암 보험을 든다고 해서 능사는 아니다. 전씨처럼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수 많은 암 중 특히나 더 걱정되는 암에 대해 더 큰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암 보험을 들거나 이에 대한 특약을 추가하는 것이 더 현명할 것이다.

최근에는 암 보험 상품을 비교하거나 가입순위를 무료로 보험전문가가 전화추천해주는 암 보험 가격비교추천견적사이트( http://www.insvalley.com/news/spec.jsp )가 등장해, 암 보험 가입예정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곳에서는 단순 상품 비교를 넘어 가입순위 및 만족도, 전문가 의견까지 들을 수 있어 암 보험 가입 시 필수코스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통합보험, 한화손해보험 한아름슈퍼플러스종합보험, MG손해보험 원더풀S통합보험, 우리아비바생명 더 좋은 우리 암 보험, AIA생명 뉴원스톱 암 보험, 삼성생명 암 보험, 현대해상 계속받는 암 보험, KDB생명 꼭 필요한 암 보험, 라이나생명 실버 암 보험 등 국내 유명 보험회사별 암 보험의 종류와 보장내용, 특약 정보, 보험료 설계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비교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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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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