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토] 탱글녀 연지은, 의자에 드러누워 "내게 들어와"

글로벌 남성채널 FX이 여름특집 TV 화보 ‘FX GIRL SUMMER’를 온에어와 온라인에 동시 공개했다.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8월의 FX GIRL 연지은은 93년생(21살)으로 올해 본격적인 레이싱모델 활동을 시작한 신인 모델이다. 34-23-35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모터쇼에서 단숨에 두각을 나타냈으며, 2013년 FX GIRL ‘엉벅지녀’ 이은혜와 함께 2014 모델 콘테스트 협찬사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여름특집으로 선보이는 이번 FX GIRL 컨셉은 집에서 보내는 여름휴가 ‘하우스 배케이션(House Vacation)’으로 혼자서 즐기는 다양한 방식의 휴가 방법을 화면에 담았다. 휠라 비키니와 요가복, 휠라 인티모의 언더웨어를 입고 도심 속 옥상에 마련된 개인 풀장에서 물놀이와 태닝을 즐기며, 거실과 방에서 스트레칭과 단잠을 즐기는 등 그녀만의 특별한 여름 휴가를 만끽 할 수 있다.

한편, 지난달 21일 사전 공개된 티저 영상은 단숨에 1만 뷰를 넘어섰으며, 얼굴이 가려진 채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는 ‘탱글녀(탱탱한 글래머)’가 누군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공방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본편 영상 역시 많은 남성들의 관심을 받으며 얼마나 많은 조회수를 기록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사진=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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