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샤크, ‘남친’ 호날두 복귀 응원 섹시 셀카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가 ‘남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복귀를 기원하며 화끈한 속옷 사진을 올렸다.

이리나 샤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리나 샤크는 비키니만 입은 채 요염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리나 샤크의 남자친구인 호날두는 최근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호날두가 복귀를 목전에 뒀다고 전했다. 하지만 오는 24일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2013-201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 나설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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