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주 아나, 꽉 달라 붙는 스키니진 몸매가 '헉'

정순주 XTM 아나운서가 지난해 6월19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에 앞서 야구공을 잡아보고 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