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안동으로 떠난 여섯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동일-성빈 부녀는 안정환-안리환 부자와 경북 안동으로 이동, 안동의 세 가지 맛 중 매운맛을 즐기기 위해 선지해장국 전문점을 찾았다.
성동일의 딸 성빈은 선지 해장국을 보자 무척이나 기뻐했다. 평소 해장국을 즐겨 먹는다며 덩실덩실 춤을 추거나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기도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성빈을 바라보는 안리환의 모습이 ‘아빠 어디가’ 시즌1에 등장했던 트래비스와 묘하게 닮아 시선을 모았다.
트래비스는 앞서 종영된 ‘아빠 어디가’ 시즌1에서 마지막 여행을 떠난 다섯 아이들과 아빠들이 만났던 뉴질랜드 소년으로, 당시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첫 눈에 반해 졸졸 쫓아다닐 만큼 준수한 외모를 자랑했다.
일부 커뮤니티와 팬 카페에서도 ‘안리환 트래비스 닮은꼴’ 사진을 찾아볼 수 있었다. 특히 배우 박기웅의 팬카페 ‘에브리띵’에서는 안리환과 트래비스를 비롯해 배우 박기웅의 어릴 적 사진을 비교하며 ‘닮은꼴’ 찾기에 나섰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MBC / 박기웅 팬카페 ‘에브리띵’ 캡처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