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토] 바바라 팔빈, 저스틴 비버도 반할 역대급 화보

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결별한 이유로 지목돼 화제를 모았던 톱모델 바바라 팔빈의 란제리 화보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저스틴 비버 결별시킨 바바라 팔빈’이란 제목의 사진이 시리즈로 게재돼 시선을 모았다. 바바라 팔빈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분홍색 언더웨어를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화보에 걸맞는 완벽한 모델임을 증명한 셈이다.

한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미국에서 추방당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미국 ABC뉴스는 1일(이하 현지시각)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저스틴 비버의 미국 추방 건에 대해 조만간 확답을 줄 것이”라고 보도했다.

바바라 팔빈 화보와 저스틴 비버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스틴 비버 추방, 이 사진은 최고다” “저스틴 비버 추방, 레전드 사진이구나” “저스틴 비버 추방, 바바라 팔빈 역대급 사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빅토리아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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