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아나운서가 버블밥 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31일 저녁 방송된 SBS 설특집 ‘스타 VS 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이하 페이스오프)’에서는 스타팀과 국민도전자 팀의 댄스배틀이 벌여졌다. 그 속에서 야구여신 정인영 아나운서의 현란한 댄스실력이 역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흰민소매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은 정인영 아나는 포미닛 현아의 ‘버블팝’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포인트 안무인 골반댄스를 완벽하게 재연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인영 아나는 지난해 12월 한 남성월간지 신년호 표지모델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황금빛 누드톤의 밀착 드레스로 인해 ‘미친 골반’이라는 찬사까지 받았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보정사진이라는 시각도 있었고 이에 정인영 아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보정 전 사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원본사진을 게재해 누리꾼에게 ‘인증’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 맥심 신년호 및 방송화면 캡처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