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이, '천상 여자' 속 표정 보니 시청률 대박 이유 있었네~

첫 일일드라마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호평으로 심상치 않은 시청률 상승의 히로인이 되고 있는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 여자’ 윤소이의 각양각색 표정이 호연과 더불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선과 악을 오가는 극과 극의 반전 연기로 다채로운 표정을 보여주고 있는 윤소이가 ‘천상 여자’(이혜선·안소민 극본, 어수선 연출) 방송 첫 주 적재적소의 표정 연기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특히, 윤소이는 표정만 봐도 극의 흐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리얼한 표정 연기를 펼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6일 첫 방송부터 10일 5회까지 방송됐던 윤소이의 다채로운 표정이 담겨있다. 첫 일일드라마 도전을 앞두고 ‘앞으로 잘해야지’ 하는 다짐을 하는 듯한 결연한 표정이 방송 첫 회 수녀 베일을 벗는 단호한 표정과 잘 어우러져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으며 밝은 표정은 마치 첫 방송이 기분 좋게 출발해 미소 띤 것 같은 모습이어서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 외에도 귀엽고 아름다운 매력을 뽐내며 눈에 띄는 호연으로 시청률 14.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만들어내는 일등공신 역할을 한 장면, 전 남자친구인 태정(박정철)에게 버림받은 언니 진유(이세은)를 만나 폭풍 눈물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촉촉이 적신 장면 등으로 본방 사수 욕구를 강력히 하고 있다.

이처럼 윤소이의 첫 일일드라마 도전 첫 일주일은 완벽한 연기 변신과 섬세한 감정의 호연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에 앞으로 윤소이가 펼칠 색다른 연기 변신에 더욱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윤소이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에 누리꾼들은 “첫 회부터 소름끼치는 연기를 펼쳐 깜짝 놀람!” “윤소이 반전 연기 진짜 짱임! 악녀로 어떻게 변신할지 기대 만발!” “윤소이 호연에 시청률 승승장구 할 듯~” 등의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윤소이의 각양각색의 표정을 확인할 수 있는 ‘천상여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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