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 유진, 김유미, 최정윤, 김성수(왼쪽부터)가 2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30대 세 여자들의 일과 사랑, 꿈과 판타지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드라마로 세 여자의 모습을 통해 2014년 현재를 살고 있는 여성들의 무한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다. 씁쓸한 30대의 인생을 유쾌하고 리얼하게 그려낼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1월 6일(월)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되며 출연배우는 유진, 김성수, 엄태웅, 김유미, 최정윤 등이다.
사진=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2014.1.2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