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마마도’에서는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묻어나는 예향의 도시 전주가 소개됐다. 마마들은 여행객들이 좋아하는 ‘전주 10미(味)’를 저녁식사로 획득하기 위해 전주 곳곳에서 미션을 펼쳤는데, 낯선 곳임에도 불구하고 각 장소에 도착할 때마다 가이드를 자처한 김수미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12일 방송에서는 한의사가 출연해 네 마마들의 사상체질을 진단하고, 마마들의 체질에 따라 서로 다르게 침과뜸 등을 처방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