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마마도 멤버들, 전주로 떠난 이유는?

KBS2 TV 오락 프로그램 ‘엄마가 있는 풍경, 마마도’의 김영옥, 김용림, 김수미, 이효춘 네 마마가 오감만족 ‘4한(한식, 한지, 한옥, 한방)’을 주제로 맛과 멋의 도시인 전북 전주로 여행을 떠났다.

지난 5일 방송된 ‘마마도’에서는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묻어나는 예향의 도시 전주가 소개됐다. 마마들은 여행객들이 좋아하는 ‘전주 10미(味)’를 저녁식사로 획득하기 위해 전주 곳곳에서 미션을 펼쳤는데, 낯선 곳임에도 불구하고 각 장소에 도착할 때마다 가이드를 자처한 김수미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12일 방송에서는 한의사가 출연해 네 마마들의 사상체질을 진단하고, 마마들의 체질에 따라 서로 다르게 침과뜸 등을 처방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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