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CJ E&M ‘엠웨이브’ 내 온라인 방송서비스 ‘Meet & Greet’(http://mwave.interest.me/meetgreet/list)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으로 신곡 ‘미치도록’ 활동 후 세계 팬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달 27일에는 아리랑 TV의 ‘애프터 스쿨 클럽’ 생방송에 출연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났는데, 아시아는 물론 미국, 호주, 불가리아, 브라질, 브루나이, 푸에리토 리코 등 세계 각지의 팬들이 실시간 영상 통화를 신청해 이들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FT아일랜드는 팬들을 위해 즉석에서 노래는 불러주는가 하면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다정하게 나누는 등 ‘모태 팬바보’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팬사인회를 앞두고 FT아일랜드는 “세계 곳곳의 팬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는 것은 언제나 설렌다. 먼 곳에서도 우리의 음악을 좋아해 주시는 팬들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이다. 오늘 온라인 팬사인회도 기대하고 있다” 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근 타이틀곡 ‘미치도록’과 자작곡 3곡이 수록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더 무드(THE MOOD)’를 발표한 FT아일랜드는 오늘(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사진=FT아일랜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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