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블루힐’ 여행상품 출시‘전국 특급호텔·리조트를 내 맘대로’

유명 연예인들이 찾는 것으로 유명한 주문진 호텔식 바닷가 별장 ‘더 블루힐’이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프리미엄 여행멤버십 ‘블루힐멤버스’를 출시했다.

블루힐멤버스는 ‘최상급 숙소를 최소비용으로 자유롭게 이용하는 것’을 모토로 방문객 모두가 언제든지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을 돕기 위한 회원권이다.

77만원으로 블루힐멤버스 회원이 되면 우선 ‘더 블루힐 50만원 VIP숙박권’이 제공된다. 또한 남은 잔액 27만원으로 엄선된 전국의 특급호텔, 리조트를 1년 동안 내 맘대로 쓸 수 있다. 추가비용은 전혀 없다는 것이 특징.

여름 성수기는 물론 돌아오는 겨울스키 시즌, 주중, 주말 상관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스키, 워터파크, 온천도 2인 기준 무료 제공되고 렌트카도 70% 할인된다.

더 블루힐 관계자는 “여름피서철만 최소 50~60만원은 드는데 블루힐멤버스가 되면 불과 77만원으로 온 가족의 1년 여행이 해결된다”면서 “수 천만 원대 비싼 비용을 내고 콘도회원권을 살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구성이 화려하고 풍성하다”고 전했다.

더 블루힐 50만원 VIP숙박권은 특급호텔 3배 크기에 방이 3개나 되는 스위트형 객실은 물론 고급와인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과 아메리칸 스타일 조식이 서비스로 제공된다.

한편 오는 12월 24일까지 블루힐멤버스에 가입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더 블루힐 창립 5주년 기념 지중해 크루즈 여행 보내기’ 특별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상품문의: 1577-0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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