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신나는 물놀이 공간, 웅진플레이도시 야간개장

무더위에 잠 못 이루는 밤, 종합 레저스포츠 테마파크 웅진플레이도시(경기도 부천)가 야간개장과 더불어 열대야를 책임질 시원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웅진플레이도시는 외곽순환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 전역에서 접근성이 탁월하다.

▲열대야 패키지권 출시! 한 여름밤 더위를 책임질 물놀이와 로맨틱한 나이트 스파

웅진플레이도시는 본격적인 열대야가 시작되는 7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워터파크&스파를 오후 11시까지 야간개장하고 야간 시간대를 골라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워터파크&스파를 이용할 수 있는 ‘열대야권’은 1만9000원, 야간 이용과 함께 시원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열대야 비어 패키지’는 2만5000원이다. 부담 없는 가격에 시원한 물놀이와 맥주까지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어 멀리 가지 않고도 열대야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할 경우 2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야간개장과 더불어 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전개될 예정이다.

▲국내최초, 스노우 호러 빌리지 오픈! 등골 서늘한 한여름 이색 피서지

웅진플레이도시는 국내최초로 실내 스키장 내에 ‘스노우 호러 빌리지’를 오픈한다. 365일 내내 섭씨 0도~4도의 온도로 시원하다 못해 서늘함마저 느껴지는 실내 스키장에 등골이 오싹해지는 호러 테마공간을 구성했다. 들어서는 순간 폭염과 열대야는 저 멀리 사라질 것.

안개가 흐르는 으스스한 분위기에 언제 고스트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호러 이글루’ 체험과 더불어 이글루 뒷편에 마련된 ‘호러 사진전’에서는 보기만 해도 무서운 심령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매주 토요일에는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아찔한 ‘호러 매직쇼’와 직접 무서운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볼 수 있는 호러 페이스페인팅 등 재미있고도 으스스한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이글루 호러 체험과 더불어 한여름에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눈썰매까지, 국내 어디에서도 만나보지 못했던 색다른 피서를 선물해 준다.

스노우 호러 빌리지는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장하며 세부 이벤트 내용과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워터파크에서 물놀이와 함께 즐기는 오리지널 난타팀의 퍼포먼스!

웅진플레이도시는 워터파크 이용객들을 위해 여름의 열정을 퍼포먼스로 담아낸 '썸머 타악 페스타'를 선보인다. 물놀이와 타악 퍼포먼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썸머 타악 페스타’는 실내·외 워터파크 무대에서 펼쳐진다.

타악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오리지널 난타팀’의 화려한 하이라이트 공연이 7월 27일 토요일과 8월 10일 일요일, 써니파크(야외 워터파크&스파) 무대에서 펼쳐진다. 여기에 듣기만해도 가슴이 시원해지는 여성 타악그룹 드럼캣의 파워풀한 무대와 레이저와 타악을 접목한 '좋은 친구들'의 이색 퍼포먼스 등 여름의 열정을 만끽할 수 있는 타악 페스티벌을 모두 모았다.

돌고래 슬라이드와 분수는 물론 LED 파도 기둥과 바다생물 조형물 등으로 꾸며져 어린이 이용객들의 인기가 높은 돌핀키즈존에서도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바닷속 캐릭터와 함께하는 '키즈락'(댄스&퍼레이드) 공연이 진행된다. (세부 공연일정 및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참조)

▲워터 스플래시 파티! 스플래시 걸과 벌이는 한여름의 워터워즈

올 여름 웅진플레이도시를 방문하면 스플래시 걸(splash girl)들과 함께 신나는 워터 스플래시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여름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음악과 함께하는 핫(hot)한 댄스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워터건을 가진 스플래시 걸과 벌이는 물총싸움 게임 워터워즈, 행운의 워터볼을 찾는 고객 참여 이벤트까지 모두 어우러진 신나는 물의 축제가 펼쳐진다.

스플래시 걸과 함께하는 물의 대축제, ‘워터 스플래시 파티’도 8월 17일까지 진행된다. 문의/웅진플레이도시 (1577-5773, 부천시 원미구 상동 572-1) 홈페이지 (www.playdoci.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wjplaydoci) 

전경우 기자 kwju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