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은 자신의 SNS에 최근 방송 촬영 등으로 워터파크에서 찍은 사진을 잇달아 올려 눈길을 모은다.
지난 15일에는 “여기는 워터파크~^^물론 막돼먹은 영애씨 촬영차 왔지만 오랜만에 수영복도 입구~ 야외 나오니 아싸~기뻐여 7월18일 첫방입니다 응원해주세여^^”라는 글과 함께 촬영 당시의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또 18일에도 ‘본방사수’를 부탁하면서 또 한 장의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한편 강예빈은 지난해 11월 UFC 마카오 대회에서 옥타곤걸로 활약하며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5월초에는 프로야구 두산의 시구자로 잠실 마운드에 올라 멋진 와인드업 자세를 선보여 관중의 환호성을 받았다.
스포츠월드 체육팀, 사진=강예빈 미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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