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레전드 아이돌 문희준과 데니안이 나란히 출연해 20대를 열광케한 스타를 시상한다. 문희준과 데니안은 20대들의 10대 시절을 화려하게 빛내주던 우상이었을 뿐 아니라 최근 프로젝트 그룹 ‘핫젝갓알지’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들은 이번 20’s 초이스에 시상자로 나서 그간 방송으로 보여줬던 재치 있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실력을 뽐낼 것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s 초이스 연출을 맡은 CJ E&M 최승준 CP는 “20’s 초이스가 한 해 동안 20대가 열광한 스타들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자리니만큼 20대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스타들이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문희준과 데니안, 레이먼킴과 김지우 부부 외에도 올해 20’s 초이스를 한껏 빛내줄 스타들이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Mnet은 18일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까지 20's 초이스 블루카펫 행사를,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는 20's 초이스 본 행사를 생방송한다.
강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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