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박한별 두고 성매매 시도?…10년 연인, 진짜 결별하나

세븐(최동욱)과 10년째 공식 연인사이인 박한별이 주목받고 있다. 연예병사로 복무중인 세븐이 상추(이상철)과 함께 공연을 갔다가 술을 마시고 안마시술소(안마방)까지 출입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앞서 SBS 시사고발 프로그램 ‘현장 21’은 지난 21일 지방 공연을 마친 국방부 홍보지원대 병사(연예사병)들이 춘천에서 유흥업소 밀집 지역의 안마방을 찾아간 사실을 보도했다.

국방부는 안마방을 출입한 연예병사 2명을 조사중이며 법규를 어긴 사실이 확인되면 규율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에서 국방홍보원은 안마방 출입을 “치료 차원”이라고 밝혔지만 안마방 직원은 연예병사들이 성매매를 시도했다고 인터뷰했다. 이에 세븐의 공식 여자 친구 박한별이 어떤 심정일까 네티즌들은 주목하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 3월 세븐이 입대현장에 함께 하지 않아 결별설이 나돈 바 있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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