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4차원 사진 2탄, 태연 "내가 빠지면 섭섭하지"

 

소녀시대 4차원 사진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 4차원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에 질세라과거 멤버 태연이 찍었던 사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녀시대 4차원 2탄-태연버전'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 태연은 안경을 이용한 원근감으로 코믹한 장면을 연출했고, 효연, 유리, 윤아가 찍었던 사진만큼이나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특이한 표정을 지으며 젓가락을 이용해 물체를 집는 듯한 사진도 함께 게재됐다.
장난기 많은 모습과 살아있는 표정 연기가 일품인 태연 사진은 소녀시대의 인기만큼이나 높은 조회수를 이루고 있다.

'소녀시대 4차원-태연 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4차원 사진, 역시 멤버 각각 개성 넘친다" "태연은 뭘 해도 사랑스러워" "안경 사진 혹시 유리 아니야?" "소녀시대 4차원 사진 보니 진짜 4차원 같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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