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베이, 6월 할인 프로모션 팡팡~

캐리비안 베이(사진)가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앞둔 6월은 대기시간이 7∼8월에 비해 짧고 특별한 가격에 여유롭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고의 방문 적기로 꼽히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스릴 슬라이드인 워터 봅슬레이와 튜브 라이드가 지난 1일 추가 오픈하며 실내외 모든 놀이시설이 풀 가동중이다.

외환카드를 소지자는 6월 23일까지 정상가(5만원) 대비 80% 저렴한 1만원에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할 수 있고, 기타 제휴카드 소지자는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가능한 제휴카드는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 설명돼 있으며, 동반인은 홈페이지에서 우대쿠폰을 출력해 제시하면 최대 3명까지 약 30% 할인받을 수 있다.

학생들은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출력해 학생증과 함께 제시하면 6월 28일까지 최대 50% 할인된 2만5000원에 캐리비안 베이 이용이 가능하다. 시즌권은 16만원, 6월 30일까지 에버랜드 연간회원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고 7월 27일 ∼ 8월 18일 기간만 이용이 제한된다.

전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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