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미백 제품이 눈에 띈다. ‘후 공진향: 설 미백 빛 에센스’가 대표적. 궁중 미백 비방성분이 피부톤을 환하게 밝혀주며, 깊은 수분감으로 피부 속부터 촉촉한 미백을 완성한다. 또 피부잡티와 건조한 피부를 동시에 케어해 하얗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가격은 14만 원(45ml).
‘숨37 화이트 어워드 화이트닝 스팟 에센스’도 인기다. 버섯의 화이트닝 현상을 보고 만든 발효미백 성분을 함유, 피부에 있는 멜라닌 씨앗을 흐트러뜨리고, 피부에 기미·잡티 등 다크스팟으로 확대되는 것을 차단해 준다. 피부톤을 균일하고 환하게 가꿔주는데 탁월한 미백 개선 기능성 제품으로, 다크스팟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면서도 가볍고 매끈한 사용감을 자랑하는 게 특징이다. 가격은 11만 원(45ml·화이트닝 스팟 인헨서 마스크 6g, 6쌍 포함).
LG생활건강 측은 “봄 환절기에는 건조한 날씨 때문에 각질이 일어나고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며 “피부를 청결하게 관리하고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정욱 기자 jjay@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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