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7일 “이상윤이 영화 ’산타바바라’에서 열정적인 음악감독 정우로 분한다”고 밝혔다. ‘산타바바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를 배경으로 음악감독과 광고기획자가 벌이는 로맨스를 그린다. 윤진서가 광고기획자 역을 맡았다. 2007년 ’색즉시공2’ 이후 6년 만에 영화에 도전하는 이상윤은 “오랫만의 영화 출연에 많이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산타바바라’는 이달말 촬영을 시작해 5월 산타바바라에서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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