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온도` 개봉 전 폭발적인 입 소문 화제

 

남들 눈을 피해 무려 3년 간을 짜릿하게 연애한 사내 비밀커플 동희(이민기)와 영(김민희)의 예측불허 현실연애를 솔직 담백하게 그린 `연애의 온도`가 개봉 전부터 각계 각층의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바로 개봉 전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 `연애의 온도`를 접한 감 좋은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포털 사이트 평점 역시 9.46이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유지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이는 멜로 영화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포털 사이트 네이버 기준, 기개봉작 1위 타이타닉_9.42)에서 주목할 만하다. 

시사회로 `연애의 온도`를 먼저 접한 관객들은 "현실적이고100% 공감가는 얘기! 특이한 구성방식에 제 지난 날을 돌아봤어요!"(네이버_shj4****), "내 얘기, 내 친구 얘기를 보는 것 같았어요ㅋㅋ 지극히 현실적인 내용에 격한 공감!!ㅋㅋㅋ"(네이버_kkkk****), "뜨겁다-> 미적지근하다->쿨하다, 내가 느낀 연애의 온도와 일치해서 더욱 공감 갔던 영화~" (네이버 _ds27****)등의 뜨거운 호평을 남기며 현실에서 만날 법한 리얼 연애담에 폭발적인 공감을 표시했다.
 
온라인뉴스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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