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변경을 준비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은 창업아이템 선정에 매우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자칫 잘못하면 두 번의 실패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걱정을 떨쳐버리고 업종변경을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프랜차이즈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집 김포장기점’ 여홍광 점주의 성공사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아이템을 찾던 중 우리나라의 대표 외식아이템인 삼겹살을 메인으로 하는 고깃집이라면 승산이 있다고 판단한 여홍광 점주는 화덕에 구운 신개념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집’을 창업하게 됐다.
800℃ 고온 화덕 초벌구이를 26인치 대형 돌판에 여러 가지 메뉴를 동시에 구워먹을 수 있다는 점이 오픈과 동시에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 거기다 본사의 매장운영 노하우 전수는 물론 식재료 공급과 서비스교육 등 세세한 부분까지 지원하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여홍광 점주는 “외식창업인 본사의 오랜 프랜차이즈 성공운영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면서 “체계적인 가맹점 지원시스템 덕분에 인건비 절감은 물론 안정이면서도 효율적인 매장운영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현재 ‘화통집 김포장기점’은 테이블 13개 규모의 매장에서 월 매출 3,000만원 가까이 올리고 있으며, 여홍광 점주는 앞으로 ‘화통집’ 2호점과 3호점을 계속 오픈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뉴스팀 isstim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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