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촌은 현재 10개의 직영매장과 전국 300여개의 브랜드를 운영 중인 외식 중견기업으로 웰빙 트렌드에 발맞춰 월남쌈과 샤브샤브를 국내에 처음 대중화시킨 업체이다.
특히, 웰빙 월남쌈&샤브샤브&구이 전문점으로써 외식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수목원 같은 친근한 매장, 친환경 식자재 등 웰빙 상품이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되면서 대표적인 웰빙 외식메뉴 및 창업아이템으로 자리하였고, 자체 물류유통센터를 운영, 일일 콜드 배송시스템에 의해 각 가맹점에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오면서 모든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올 수 있었다.
또한 현재까지 폐점 율이 없는 샤브샤브 전문브랜드로서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였고 최근 세계적인 경제 침체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창업 중견기업이다.
이번 신 메뉴는 그동안 쌈촌의 외식운영 노하우가 담겨진 쌈촌만의 보쌈세트 메뉴이며, 세트구성에는 기본메뉴인 보쌈은 물론이고 떡갈비, 해물파전, 샐러드, 유부초밥 등과 쌈촌만의 3색 칼국수를 제공함으로써 이용 고객에게 메뉴구성 만족도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보쌈세트 신 메뉴를 출시한 쌈촌패밀리 박영숙 대표이사는 “늘 같은 메뉴와 늘 같은 방식으로는 고객만족에 다가갈 수 없다. 이번 보쌈메뉴와 같이 앞으로도 쌈촌만의 메뉴개발에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쌈촌만의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라는 기본 경영이념은 꼭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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