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앨리스’의 문근영 방에서 나온 피부관리기, 관심 집중

SBS 드라마 ‘청담동앨리스’는 결혼을 일생일대의 비지니스로 삼은 여자의 ‘청담동 며느리 되기 프로젝트’와 남자를 사다리 삼아 신분상승 하려는 여자들의 속물근성을 경멸하는 남자의 ‘멸종된 사랑찾기 프로젝트’라는 동상이몽을 그리는 드라마로 시청자들로 인기몰이 중에 있다.

배우 문근영은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여주인공 한세경 역을 맡아 청담동 사모님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2월15일 방송된 5회에서 한세경 역으로 열연중인 문근영은 장띠엘샤 역의 박시후를 자신의 ‘시계토끼’로 결정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때 문근영과 함께 카메라에는 오렌지 컬러의 제품이 함께 노출됐는데, 시청자들로부터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는 오로라에스의 ‘오로라 IPL’ 피부관리기·레이저제모기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IPL(Intense Pulsed Light)레이저 치료는 복합 파장의 빛을 이용해 피부를 관리하는 시술로 피부질환 치료는 물론 제모 등 다양한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IPL치료를 받을 경우 모공관리, 화이트닝, 피부탄력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IPL은 제모로 활용할수 있고 피부개선에도 사용할 수 있어 피부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 및 남성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홈케어 미용기기인 ‘오로라 IPL’은 제논 램프(xenon lamp)의 강한 빛을 이용해 모공 깊숙이 레이저가 침투해 각 파장별로 제모관리는 물론 피부카트리지를 사용할 경우 피부를 윤기있고 탄력있게 해주며, 피부 상태를 전반적으로 개선시켜 효과적인 피부관리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기존 IPL의 장점인 피부관리에 사용할 수 있고 동시에 조사면적 또한 넓어 손쉬운 가정용 레이저제모기로 사용이 가능해 인기가 높다. 오로라에스의 협찬 제품들은 ‘청담녀’, ‘비주얼’ 등 현대 여성의 최대 관심사인 패션과 미용이 키워드로 집약된 드라마 스토리와 맞물리며 자연스럽게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방송을 통해 노출된 이 상품은 방송 3사가 운영 중인 방송정보시스템에 의해서 저작권 구매를 전제로 협찬된 인티브이아이템이다.

이번 제품협찬으로 오로라에스(www.auroras.kr) 에서는 ‘청담동앨리스’에서 문근영(한세경)이 박시후(쟝띠엘샤)에게 선물한 수제팔찌를 오로라IPL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사은품으로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문근영 수제팔찌는 미스김주얼리가 ‘청담동앨리스’를 위해 협찬한 것으로, 디자인 등록 출원중이며, 티벳실버(바베트)3mm 볼과 1mm 코팅사를 꼬아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팔찌로 하나를 제작하는데 한 시간 이상 소요되는 희소성이 있는 제품이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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