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박근혜 AR’은 안드로이드 전용으로서 마켓에서 앱을 설치한 후 앱에 있는 카메라를 곳곳에 부착된 대선 포스터 등에 갖다 대면 후보의 가상 사진과 본인의 얼굴 등 현실의 물체를 겹쳐서 하나의 이미지로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후보의 말풍선 모양인 ‘ㅂㄱㅎ’ 로고와 새누리당 로고 등에 갖다 대면 후보의 공약과 생생한 소식 등의 동영상을 보다 간편하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으며, 앱의 카메라를 하늘이나 천장을 향해 70도 이상 기울이면 음성통화 형태로 연결되어 후보가 직접 녹음한 로고송을 들을 수 있다.
한편, 국민행복캠프는 지난 달에 낱말찾기와 미니게임을 결합한 모바일용 ‘박대박 퀴즈’에 이어 후보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 보고 이를 친구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당신에게 알려드리는 그녀의 비밀’이라는 PC 기반의 페이스북 전용 앱을 9일 공개했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