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발표한 소유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유진 소속사 아시아브릿지컨텐츠는 28일 "소유진이 내년 1월 백종원 씨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결혼 날짜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소유진의 결혼 발표와 함께 예비신랑 백종원 씨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차이가 15살 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면서 소유진이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했던 발언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작년 5월 tvN `택시`에 출연한 소유진은 "부모님의 나이 차이가 30살이다"며 "나도 결혼해서 아빠 같은 사람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백종원 씨와의 15살 나이 차이도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백종원 씨는 1966년생으로 외식 사업으로 10여 개 브랜드 200여 개의 점포를 거느리고 있는 `요식업계의 큰손`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뉴스팀 isstime@sportsworldi.com
(사진=tvN `택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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