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이 카리스마 넘치는 분노의 뜨거운 눈물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에서는 극중 강산(김재원)이 장도현(이덕화)를 향한 분노의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방송분에서 김재원은 장도현(이덕화 분)를 향한 강산의 내면 심리를 깊이 있는 눈물 연기로 표출해 눈길을 모았다.
감정을 절제된 눈물연기로 몰입도 있게 연기해 보는 시청자마저 그들의 감정에 동화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메이퀸에서 김재원 존재감 확실히 돋보이네” “착한 남자가 흘리는 눈물이 더 애틋하네” “김재원 눈빛에 빨려 든다” “폭풍 눈물 연기지존” “김재원 갈수록 매력 있네” “김재원 연기력 재발견”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김재원 눈물 연기로 화제를 모은 MBC 주말극 '메이퀸'이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메이퀸’ 10일 방송은 18.9%를 기록하며 지난 10월13일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과 동률을 기록했다.
최정아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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