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정글러브’에서는 10명의 출연자들이 수영장에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여성 출연자들은 노출이 심한 비키니를 입고 남성 출연자들 또한 상의를 탈의한 채 등장했다. 결국 방송 직후 ‘출연자들이 불필요하게 노출했다’는 여론의 질타가 이어졌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중파 방송에서 굳이 불필요한 비키니 장면을 넣어야 했을까” “비키니 장면은 너무 선정적”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글러브’는 정글을 배경으로 일반인 남녀 출연자들이 서로의 짝을 찾는 커플 매칭 프로그램이다.
이소라 인턴기자 wtnsora21@segye.com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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