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그린스파클링’은 녹차음료에 탄산을 가미해 깔끔함과 청량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음료. 여기에 상큼한 유자향을 넣어 녹차의 쌉싸름한 맛을 잡아주고 부드러운 탄산과 어우러져 입안을 즐겁게 한다. 롯데칠성음료는 20∼30대 대학생과 직장인을 주요 타깃으로 공략하여 탄산음료를 좋아하지만 단 맛이 덜하거나 깔끔한 맛을 원할 때, 상쾌하게 기분전환하고 싶을 때 마시는 음료로도 어필할 계획이다.
류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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