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미스, 여름 신메뉴 출시 기념 화끈한 이벤트

카페베네 두 번째 브랜드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대표 김선권)가 여름 신메뉴인 ‘비프 카르파치오 샐러드’ ‘미역국 파스타’ ‘스파이시 폭립과 왕새우’를 최근 출시하고 신메뉴 주문고객을 위해 화끈한 이벤트(사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19일과 20일 양일에 거쳐 신메뉴 3가지 중 1가지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블랙스미스 인기 메뉴인 고르곤졸라 피자(1만6800원) 한판을 무료로 제공하는 통큰 내용이다.

블랙스미스가 선보이는 신메뉴 중 가장 주목할 메뉴는 해초류가 곁들여진 ‘미역국 파스타’. 홍합육수, 새우, 관자, 홍합살을 사용해 국물이 깔끔하고 개운한 끝 맛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한국적이면서 이탈리안 파스타의 풍미가 가득해 평소 파스타를 즐기는 고객은 물론 특별한 생일파티를 위해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는 젊은 층에게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메뉴”라고 말했다.

두 번째 메뉴는 진저소스를 곁들여 동양적인 맛을 더한 ‘비프 카르파치오 샐러드’다. 가르파치오는 얇게 썬 신선한 소고기에 채소를 풍성하게 곁들여 먹는 이탈리안식 요리로 식전메뉴가 아닌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마지막 신메뉴는 ‘스파이시 폭립과 왕새우’의 메인 요리. 보통 폭립은 달콤한 소스를 주로 사용하지만 여름과 어울리는 매콤한 소스를 선택했다. 연근 튀김과 쪽파 샐러드의 사이드 디쉬로 유럽과 한국의 스타일의 조화를 만들었다.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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