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저타르 '보헴모히또 1mg' 출시

 KT&G는 1일 ‘보헴모히또 1mg’(사진)를 출시한다.

 회사측은 “‘보헴모히또’의 상쾌한 향을 원하지만 기존 제품이 고타르(6.0mg)라서 다소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했다”며 “타르의 양은 줄었으나 쿠바 정통 칵테일 모히또의 특유한 향은 그대로 살렸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2500원(타르 1.0mg, 니코틴 0.1mg)

 권민석 KT&G 브랜드팀장은 “‘보헴모히또’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전국 대학가 편의점에서 점유율 2%를 유지하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히, 멘솔 제품의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에 있어 올 여름에는 상쾌한 향을 지닌 보헴모히또의 인기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정욱 기자 jjay@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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