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돌' 마스코트, 데뷔 전부터 170만 클릭 '대박 예감'

 신인 걸그룹 마스코트(MASKOT)가 데뷔 전부터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저는 걸그룹 연습생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마스코트의 멤버 해리가 작성한 이 글은 1,2회로 나누어져 합산 17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1500개를 넘어 서는 댓글이 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게시글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마스코트 멤버들에 대한 프로필과 걸그룹 연습생의 일상, 데뷔 전 다이어트 식단 등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나와있다.

 마스코트는 “노래, 춤, 연기, 랩 연습은 물론이고 기획, 스타일링, 컨셉, 홍보까지 알아서 하는, 자기 밥그릇 챙기는 아이돌- 일명 ‘밥그릇돌’입니다. 최고보다는 항상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들에게 다가가고, 여러분들의 친구가 되어드릴 걸그룹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까지 걸그룹과 다른 행보다. 기대된다” “인간미 넘치는 걸그룹. 응원할게요” “음원 나오면 바로 듣겠습니다. 마스코트 화이팅” “가식없는 걸그룹의 탄생. 데뷔 무대 기다려져요” 등 새로운 걸그룹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보냈다.

 한편, 마스코트는 오는 3월 중 타이틀곡 ‘내 얼굴 빨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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