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반지의 제왕’의 호빗이 다시 뭉쳤다. 배우 엘리자 우드와 도미닉 모나칸이 29일(현지시간) 영국 글라스고우의 오란 모르 교회에서 열린 ‘반지의 제왕’ 동료 배우인 빌리 보이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미국 연예정보 사이트 저스트자레드
(www.justjared.buzznet.or.kr)를 통해 공개됐다.
보이드는 오랜 친구인 앨리 맥키논과 결혼했다. 맥키논은 발레 댄서이자 요가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또 이 부부 사이에는 이미 잭 윌리엄 보이드라는 아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