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해리포터 삼총사, 영국서 다시 뭉치다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지난 10일(현지시간) 워너브러더스가 인수한 런던의 리브스덴 스튜디오 개장식에 참가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정보 사이트 저스트자레드(www.justjared.buzznet.or.kr)를 통해 공개됐다. 

세 주인공들은 ‘해리포터’에서 지니 웨슬리 역을 맡았던 보니 라이트와 클래리지 호텔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파트1’은 오는 19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월드 연예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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