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측은 "올 여름쯤 서로 너무 바빠 이별한 것으로 안다"며 "윤진서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촬영에 들어갈 때 쯤인 7~8월 이택근과 자주 만남을 갖지 못해 헤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로써 윤진서와 이택근은 지난해 6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1년 여 만에 남남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윤진서가 진행하는 케이블 채널 엠넷 '트렌드 리포트 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윤진서는 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에서 윤형사 역으로 출연하고 있고, 이택근은 LG 트윈스에서 외야수로 활약했으며 현재 시즌을 마친 상태다.
온라인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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