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스포츠 전문업체 아디다스(
www.adidas.com)가 165g(270mm기준)의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축구화 'F50 아디제로(F50 adiZero)'를 출시한다.
‘F50 아디제로’는 가장 가벼운 혁신적인 소재와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165g이라는 초경량 축구화다. 아디다스는 초경량 제품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힘의 분산을 최대화하기 위해 밑창과 뒤꿈치 부분을 더 넓게 하는 초경량 라스트(신발골)를 개발했다. 이 초경량 라스트는 발 가운데 부분의 지지력과 안정감을 제공해주는 입체적인 스프린트 프레임 밑창으로 보완되었다. 육상의 스프린트 스파이크로부터 영감을 받은 밑창의 삼각형 스터드는 가속력을 극대화시켰고, 발의 측면 움직임에 대한 최적의 지지력을 높였다.
이밖에도 어퍼 내부에는 TPU(Thermo Polyurethane) 서포트 밴드가 장착되어 있다. TPU 서포트 밴드는 스프린트 스킨을 보강해 주는 것은 물론, 양 측면 움직임에 대해 안정성과 지지력을 강화시키고, 부상 방지 및 체력 손실을 최소화시킨다.
한편, 오는 24일부터 전국 아디다스 매장에서 판매되는 ‘F50 아디제로’는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리오넬 메시의 카멜레온 퍼플 컬러와 박주영의 화사한 옐로우 컬러, 그리고 블랙 컬러까지 3 색상의 제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월드 강용모 기자 ymk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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