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알콜 13도의 무당류 ‘백세주 담’ 출시

국순당(대표 배중호)은 한국식품공업협회 산하 한국식품연구소(KAFRI)에서 국내최초로 당류 0g을 인정받은 ‘백세주 담’(사진)을 리뉴얼해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백세주 담’은 375ml, 알코도수 13도의 약주로 당류 0g의 무당류(無糖類) 제품으로서 지난 2007년 11월에 출시됐던 제품을 새로운 발효기술로 기존에 함유된 당을 제거하고 병의 디자인도 더욱 세련되게 개선했다.

기존의 ‘백세주 담’이 단맛을 제거한 약주였다면 이번에 출시한 백세주 담은 기존 백세주 담 제품의 ‘당’ 성분을 제거해 당류 함유량 0g과 칼로리를 낮추고(100g 당 80kcal)로 국내 주류 최초로 영양성분을 병 뒤쪽 라벨에 표시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백세주담 은 알코올이 가진 칼로리를 제외하고는 칼로리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체의 첨가물 없이 특수효모를 통한 완전발효로 당분을 제거하고 발효 과정에서 생성되는 천연산미로 맛을 내어 함께 먹는 음식의 맛까지 제대로 살려준다.

‘백세주 담 제로’는 생(生) 오미자와 산수유 등을 사용해 과실의 풍미가 진하면서도 백세주와 다른 맥문동, 진피 등 차(茶) 류에 사용되는 약재가 들어있어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스포츠월드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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