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토토> 첼시 vs 맨유 1·2위 대결 승자는?

스페셜·승무패 EPL 대상 발매
국내외 축구경기 결과를 알아맞히는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이 주중에 펼쳐지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를 대상으로 축구팬들을 찾아간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오는 11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아스널-리버풀(1경기)전, 애스턴-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2경기)전, 웨스트햄-버밍엄(3경기)전 등 총 3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 6회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3경기를 대상으로 각 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 방식과, 3경기 경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 방식으로 나뉜다. 각 경기별 최종 스코어는 0, 1, 2, 3, 4, 5+(5골이상) 등 여섯 가지 경우 가운데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다투는 빅4의 맞대결인 아스널-리버풀전을 비롯해 첼시와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는 맨유의 경기 등 흥미로운 매치가 대거 포함된 이번 회차는 한국시간으로 새벽에 경기가 열리는 관계로 경기 전날인 10일(수) 오후 10시 발매가 마감된다.

이어 주말에는 해외 프로축구 14경기를 대상으로 각 경기의 승,무,패(홈팀 기준)을 맞히는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 6회차가 축구팬을 찾아간다.

특히 이번 회차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7경기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7경기가 대상경기로 지정돼 유럽축구를 사랑하는 축구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 6회차의 발매마감은 오는 13일(토) 오후 10시다.

스포츠월드 강용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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