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미인’ 제시카 고메즈

 ‘건강미인’으로 유명한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 제시카 고메즈(Jessica Gomes)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177cm의 키와 33-23-35의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인 제시카 고메즈는 최근 “평소 요가, 필라테스, 스트레칭이 가미된 휘트니스 프로그램인 ‘바디아트’로 몸매를 가꾼다”고 밝혔다. 제시카 고메즈는 지난달 말 필리핀 세부에서 자신만의 몸매 비법을 담은 차별화된 다이어트 프로그램인 ‘제시카 고메즈의 바디아트’ 촬영을 모두 마쳤다. 

스포츠월드 강민영 기자, 사진제공=와이앤에스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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