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은 ‘신신파스 아렉스’의 강력한 효능과 명품 파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추성훈을 모델로 기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추성훈이 파스 제품을 연상시키는 격투기 선수이고, 남성스런 이미지와 ‘신신파스 아렉스’가 추구하는 강한 파스라는 콘셉트가 맞아 떨어져 모델로 기용했다”고 발탁 배경을 전했다.
한편, ‘신신파스 아렉스’는 니코틴산벤질이 첨가된 제품으로, 부착 시 처음에는 냉감작용에서 차츰 온감작용으로 변화하면서 냉·온탕의 찜질효과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완화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월드 정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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