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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무적 야구단’에 출연 중인 임창정. |
올해 초 11번째 앨범으로 성공적인 가수 활동을 마감한 임창정은 최근 “서울과 지방을 가리지 않는 전국적인 ‘천하무적 야구단’의 촬영 일정 탓에 집에도 못들어가고 가족들에게 가장 미안하다”고 근황을 밝혔다.
하지만 임창정은 ‘천하무적 야구단’에 대한 무한한 애정 표시와 함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임창정은 “사실 여러 영화에서 러브콜이 들어왔고 정말 하고 싶었지만 내년 초까지 확정된 스케줄뿐 아니라 현재 나의 가장 큰 기쁨인 ‘천하무적 야구단’ 활동에 차질을 주기 싫어 모두 고사했다”고 말했다.
‘천하무적 야구단’을 제외하고도 현재 임창정은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박예진과 함께 출연한 영화 ‘청담보살’은 올해 말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케이블채널 엠넷의 스타 발굴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MC를 맡고 있고 한창 공연 중인 뮤지컬 ‘빨래’에도 출연 중이다.
스포츠월드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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