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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가수 윙크의 강승희(왼쪽)와 강주희. |
최근 1집 앨범 ‘부끄부끄‘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윙크는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자선공연에 참가하고 있다. 윙크는 지난 3일 인천 송림동에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독거노인을 위해 연탄을 배달했다. 17일에는 춘천교도소에서 ‘수용자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란 주제로 공연을 한다. 더불어 23일에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성모병원 ‘환자위안의 밤’ 행사에 참여해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계획이다.
윙크는 “가수로 데뷔한 뒤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기회가 많아져 마음이 뿌듯하다. 그동안에는 마음은 있었지만, 어떻게 할지 몰라 망설인 적이 많았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 윙크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윙크는 방송횟수 전문차트 에어모니터 코리아 차트에서 백지영의 노래 ‘총 맞은 것처럼’에 이어 ‘부끄부끄’로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스포츠월드 글 황인성, 사진 김용학 기자 enter@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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