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1 : 낙타의 엄마가 누군지 알어?
친구 2 : 음…낙타 엄마? 모르겠는데. 누군 데?
친구 1 : 늑대야.
친구 2 : 어째서 늑대가 낙타의 엄마야?
친구 1 : 늑대가 낙타났다∼
▲양반김
김과 밥, 당근, 그리고 단무지와 햄이 달리기 시합을 했다.
나머지는 모두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김은 천천히 걸어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머지가 김에게 물었다.
“야! 우린 뛰는데 넌 왜 걸어와”
그러자 김이 하는 말,
“난 양반김이야”
▲산타클로스의 답장
어느날 소년이 산타클로스에게 이렇게 편지를 썼다.
“제발 저에게 여동생을 하나 보내주세요”
며칠 뒤 정말 산타로부터 답장이 왔다.
답장에는 이렇게 씌여져 있었다.
“좋다. 그럼 우선 나한테 네 엄마부터 보내라”
〈야후 재미존(kr.fun.yahoo.co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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