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갹송’ 훈남 파스칼, 이효리의 남자?

섹시스타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섹시남이 부드러운 훈남 레스토랑 매니저로 변신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프랑스계 독일 혼혈 모델인 파스칼 디오르가 오는 7일 밤 11시 첫방송되는 온스타일 레스토랑 오픈 프로젝트 ‘졸리갹송’에 출연한다.

파스칼 디오르는 ‘유 고 걸’ 뮤직비디오에서 이효리가 첫눈에 반하는 남학생으로 출연, 구리빛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섹시미를 뽐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된 바 있다.

‘졸리갹송’은 젊고 매력적인 4명의 ‘핫 가이’들이 레스토랑 오픈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독일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그는 사업가적인 감각과 더불어 모델다운 빼어난 패션감각과 인테리어 솜씨, 숨겨진 요리 실력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파스칼 디오르는 “그동안 패션쇼나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서 보여드린 모습 외에 솔직하고 다양한 진짜 파스칼을 시청자들에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월드 탁진현 기자 tak042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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